세계 최대 소프트웨어업체인 MS,마이크로소프트가 아시아 지역의 클라우드 서비스 등을 위해 싱가폴, 홍콩에 이어 한국에도 데이터센터를 설립하는 방안을 검토하고 있습니다.
김 제임스 우 한국MS 사장은 최근 MS 실리콘밸리 지사를 방문한 최시중 방송통신위원에게 이같이 밝히고, "일본에 대지진이 난 점, 한국의 전기료가 싸고 한국 IT 인력이 우수한 점 등이 한국 유치에 유리하게 작용하고 있다"고 설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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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윤석 기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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