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중부경찰서는 상습적으로 빈집을 턴 혐의로 52살 박모씨를 구속했습니다.
박씨는 지난 7월1일 울산시 동구의 빈 주택에 방충망을 찢고 침입해 귀금속을 훔치는 등 석 달 동안 동구지역을 돌며 낮 시간에 빈집만 골라 모두 8차례에 걸쳐 금품 천2백만 원 어치를 훔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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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 중부경찰서는 상습적으로 빈집을 턴 혐의로 52살 박모씨를 구속했습니다.
박씨는 지난 7월1일 울산시 동구의 빈 주택에 방충망을 찢고 침입해 귀금속을 훔치는 등 석 달 동안 동구지역을 돌며 낮 시간에 빈집만 골라 모두 8차례에 걸쳐 금품 천2백만 원 어치를 훔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