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3일 새벽 4시 40분쯤 부산시 광안리 해수욕장에서 52살 양 모 씨가 술을 마신 채 수영을 하려다 바다에 빠졌습니다.
양 씨는 10분 만에 구조돼 병원으로 옮겨졌고, 생명에는 지장이 없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경찰조사 결과 양 씨는 친구들과 술 마시다 갑자기 수영을 하겠다며 바다로 뛰어들었던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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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일 새벽 4시 40분쯤 부산시 광안리 해수욕장에서 52살 양 모 씨가 술을 마신 채 수영을 하려다 바다에 빠졌습니다.
양 씨는 10분 만에 구조돼 병원으로 옮겨졌고, 생명에는 지장이 없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경찰조사 결과 양 씨는 친구들과 술 마시다 갑자기 수영을 하겠다며 바다로 뛰어들었던 것으로 드러났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