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3일 아침 6시15분쯤 전남 장흥군 용산면 65살 백 모 씨의 양계장에서 불이 났습니다.
불은 비닐하우스 1동과 닭 2만여 마리를 태우고 30분 만에 꺼졌습니다.
경찰은 비닐하우스에서 불길이 치솟았다는 양계장 주인의 진술을 토대로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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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일 아침 6시15분쯤 전남 장흥군 용산면 65살 백 모 씨의 양계장에서 불이 났습니다.
불은 비닐하우스 1동과 닭 2만여 마리를 태우고 30분 만에 꺼졌습니다.
경찰은 비닐하우스에서 불길이 치솟았다는 양계장 주인의 진술을 토대로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