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일 오후 5시 반쯤 서울 응암동의 한 주택가 골목길에서 49살 정모씨가 승용차 밑에 깔려 있다 구조됐습니다.
다행히 승용차 운전자 25살 김모씨가 운행 직후 알아차려 정씨는 큰 부상을 피했습니다.
경찰은 이웃 주민인 정씨가 술에 취해 차 밑에 들어가 잠을 자다 사고가 난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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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일 오후 5시 반쯤 서울 응암동의 한 주택가 골목길에서 49살 정모씨가 승용차 밑에 깔려 있다 구조됐습니다.
다행히 승용차 운전자 25살 김모씨가 운행 직후 알아차려 정씨는 큰 부상을 피했습니다.
경찰은 이웃 주민인 정씨가 술에 취해 차 밑에 들어가 잠을 자다 사고가 난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