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나라의 최근 5년간 무기 구매가 미국에 지나치게 편중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방위사업청이 공개한 2006년부터 지난해까지 국가별 무기수입 현황 자료에 따르면 이 기간 미국에서 가장 많은 무기를 구매했고, 다음으로 독일과 이스라엘, 영국 순으로 집계됐습니다.
미국은 정부가 보증하는 구매방식을 포함해 9천822억원어치로 66%를 차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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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영인 기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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