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일 밤 9시 20분쯤 제주시 한림읍 귀덕리 일주도로에서 43살 조 모 씨가 운전하던 승용차가 중앙분리대를 들이받았습니다.
이 사고로 운전자 조 씨가 그자리에서 숨지고 조수석에 타고 있던 43살 박모씨가 중상을 입고 병원으로 옮겨져 치료를 받고 있습니다.
경찰은 정확한 사고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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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일 밤 9시 20분쯤 제주시 한림읍 귀덕리 일주도로에서 43살 조 모 씨가 운전하던 승용차가 중앙분리대를 들이받았습니다.
이 사고로 운전자 조 씨가 그자리에서 숨지고 조수석에 타고 있던 43살 박모씨가 중상을 입고 병원으로 옮겨져 치료를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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