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일 오후 4시쯤 서울 답십리동 촬영소사거리에서 운전기사 47살 최 모 씨가 몰던 시내버스와 운전기사 53살 한 모 씨가 운전하던 시내버스가 충돌했습니다.
이 사고로 66살 강 모 씨 등 승객 18명이 가벼운 부상을 입어 근처 병원으로 옮겨져 치료를 받았습니다.
경찰은 신호위반으로 사고가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고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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