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석 연휴 둘째 날, 고속도로의 귀성 정체가 오후 4시를 넘기면서 완전히 풀렸습니다.
한국도로공사는 노선별로 10km 미만의 정체 구간이 남아 있지만 이는 평소 주말에도 못 미치는 수준이라고 밝혔습니다.
도로공사는 서울요금소에 유입되는 귀성 차량이 지금도 만 8천~만 9천 대를 유지하고 있지만 정체를 발생시킬 정도는 아니라며, 12일은 오전 10시부터 귀성길과 귀경길에서 모두 정체가 나타날 것으로 예상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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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혜미 기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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