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일 오전 10시 15분쯤 강원도 동해시 묵호동 77살 장모 씨 집 부엌에서 액화석유가스가 폭발했습니다.
이 사고로 음식 준비 중이던 장 씨 부부가 전신에 2도 화상 등을 입어 병원으로 옮겨져 치료받고 있습니다.
경찰은 "'펑~'하는 굉음이 있었다"는 목격자 등의 말을 토대로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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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일 오전 10시 15분쯤 강원도 동해시 묵호동 77살 장모 씨 집 부엌에서 액화석유가스가 폭발했습니다.
이 사고로 음식 준비 중이던 장 씨 부부가 전신에 2도 화상 등을 입어 병원으로 옮겨져 치료받고 있습니다.
경찰은 "'펑~'하는 굉음이 있었다"는 목격자 등의 말을 토대로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