버락 오바마 미국 대통령은 9·11테러 발생 10년 후 미국은 더욱 강해졌고, 알-카에다는 패배의 길에 들어섰다고 밝혔습니다.
오바마 대통령은 주례 연설을 통해 미국의 군과 정보당국, 사법당국, 국토안보 전문가들의 끊임없는 노력 덕에 오늘날 미국은 더욱 강해졌고, 알-카에다는 패배의 길에 있다는 것은 의심할 여지가 없다"고 말했습니다.
또 알-카에다가 다시 미국을 공격하려고 노력할 것이라며, 경계를 늦추지 않을 것이라고 다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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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민주 기자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