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 뉴스

귀성길 '소통 원활'…오전부터 본격 정체 예상


구글 선호 소스에 SBS뉴스 추가
동영상 표시하기

고속도로 귀성길 교통상황은 현재 원활합니다.

한국도로공사는 9일 하루 동안 차량 39만 대가 서울을 빠져나갔다고 밝혔습니다.

자정을 넘기면서 고속도로에 진입하는 차량 수가 점점 줄어들어, 경부고속도로 천안분기점 등 일부 구간을 제외하곤 소통이 원활합니다.

지금 서울을 출발하면 요금소 기준으로 부산까지는 4시간 반, 광주까지는 3시간 반, 강릉까지는 2시간쯤 걸립니다.

그러나 오전부터는 본격적인 귀성길 정체가 시작될 것으로 보인다고 도로공사는 밝혔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한세현 기자 기자
광고
광고 영역
광고
이 시각 인기기사
기사 표시하기
많이 본 뉴스
기사 표시하기
광고
광고
광고 영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