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교통상부는 초대 공공외교 대사에 마영삼 전 주이스라엘 대사를 임명했습니다.
외교부는 '글로벌 코리아' 달성을 위한 공공ㆍ문화 외교 전략 강화를 목표로 공공외교 대사를 임무부여직으로 신설했으며, 향후 성과에 따라 공식 직제로 변환하는 방안을 검토하고 있습니다.
외교부 당국자는 "마 대사가 공공외교 활동에 많은 관심을 갖고 있으며, 주이스라엘 대사로 근무하면서도 공공외교 분야에서 성과를 거둔 바 있다"며 기대감을 나타냈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정유미 기자 기자
다른 기사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