곽노현 서울시 교육감에 대해 검찰이 청구한 사전 구속영장에 대한 영장실질심사가 9일 오후 2시 서울중앙지법에서 열립니다.
서울중앙지검 공안1부는 곽 교육감이 후보 단일화 대가로 박명기 교수에게 지난 2월부터 6차례에 걸쳐 2억 원을 건네고 서울 교육발전 자문위원회 부위원장 자리를 준 혐의로 7일 사전구속영장을 청구했습니다.
곽 교육감의 구속 여부는 9일 밤 늦게 결정될 전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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