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식회사 용산역세권개발이 용산 개발 최대 난제로 꼽히고 있는 서부이촌동 보상에 착수합니다.
용산역세권개발은 8일 SH공사와 보상업무에 관한 위탁협약을 체결했습니다.
현재 서부이촌동은 2천 3백 세대, 만 명이 밀집한 지역으로, 부동산 전문가들은 서부이촌동 보상이 용산 개발사업 과정에 중요한 변수가 될 것으로 전망하고 있습니다.
SH공사는 전반적인 보상 업무에 착수해 오는 2013년까지 보상업무를 마무리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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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병희 기자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