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가 허위, 과대광고 인터넷 쇼핑몰 150여 곳을 적발했습니다.
경기도청 식품안전과는 올해 들어 지난달 말까지 인터넷 쇼핑몰을 모니터링 해 150여개 업체의 허위, 과대광고를 적발했습니다.
도는 적발된 업체에 대해 영업정지 등의 행정조치를 취하고 해외에 주소를 둔 업체의 경우 방송통신심의위원회에 사이트 차단 등의 제재를 요청했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