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방부는 추석을 맞아 내일부터 14일까지 각종 재난발생에 대비한 긴급구조 및 응급진료 지원 태세를 유지하기로 했습니다.
긴급구조 병력 2천 9백여명과 헬기, 구급차 등 구조장비 580대를 전국 158개 부대에 배치하고, 전국 18개 군 병원에 응급환자 지원센터를 운영하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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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한석 기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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