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동자의 대모 고 이소선 여사의 하관식이 7일 오후 경기도 남양주시 모란공원에서 열렸습니다.
하관식에는 추모객 3백여 명이 참석했고, 예배 형식으로 진행됐습니다.
장례위원회는 추모사에서 고인은 모든 노동자들을 아들과 딸처럼 품을 수 있는 거인이었다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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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동자의 대모 고 이소선 여사의 하관식이 7일 오후 경기도 남양주시 모란공원에서 열렸습니다.
하관식에는 추모객 3백여 명이 참석했고, 예배 형식으로 진행됐습니다.
장례위원회는 추모사에서 고인은 모든 노동자들을 아들과 딸처럼 품을 수 있는 거인이었다고 말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