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시교육청은 민주노동당에 후원금을 제공한 교사 4명에 대해 중징계할 방침이라고 밝혔습니다.
징계 대상은 민노당에 12만 5천 원에서 62만 원의 후원금을 낸 교사들로 시교육청 감사담당관실은 인사부서인 교원정책과에 이들 교사를 정직, 해임, 파면 등 중징계할 것을 요청했습니다.
교원정책과는 60일 이내 징계위원회를 열어 징계 수위를 결정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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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도균 기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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