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스라엘이 핵 원자로에 대한 미사일 공격을 대비한 가상 훈련을 실시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독일 dpa통신은 이스라엘 라디오 방송을 인용해 수백 명의 군인과 경찰 의료요원이 핵 원자로 미사일 공격 가상 훈련에 참여했다고 전했습니다.
이와 관련해 이스라엘 군도 '페르난도 작전'으로 명명된 훈련이 핵 원자로가 위치한 이스라엘 남부에서 실시 됐다고 확인했습니다.
훈련과 관련한 상세한 내용은 일급비밀로 분류됐으며 소수의 이스라엘 국방부 고위 관리들에게 훈련 개요만 전달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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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나라 기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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