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일 오전 8시 20분쯤 경기도 안산시 4호선 공단역에서 71살 윤 모 씨가 당고개역 방향 선로에 떨어졌습니다.
윤 씨는 다행히 선로 옆으로 몸을 피해 머리 부분만 조금 다쳤을 뿐 생명에는 지장이 없는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경찰은 목격자들의 말에 따라 윤 씨가 스스로 뛰어내린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7일 오전 8시 20분쯤 경기도 안산시 4호선 공단역에서 71살 윤 모 씨가 당고개역 방향 선로에 떨어졌습니다.
윤 씨는 다행히 선로 옆으로 몸을 피해 머리 부분만 조금 다쳤을 뿐 생명에는 지장이 없는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경찰은 목격자들의 말에 따라 윤 씨가 스스로 뛰어내린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