육군은 병영문화 혁신 대토론회를 열어 자율병영생활관과 그린캠프 대대 발전 방안 등을 논의했다고 밝혔습니다.
6일 7군단에서 열린 토론회에는 김상기 육군총장과 중대장급 이상 지휘관 등 330여명이 참석했습니다.
이들은 병사들의 자율적인 병영생활 정착을 위해 '자율병영생활관' 발전 방안을 집중 토의했습니다.
또 현재 군단급에서 부적응 병사를 대상으로 운영 중인 그린캠프를 대체하는 가칭 '그린캠프 대대'를 군사령부 직할부대로 편성하는 방안도 논의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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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한석 기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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