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일 오후 6시 15분쯤 부산 해운대구 우동에 있는 한 원룸공사 현장에서 1층 콘크리트 천장 80여 제곱미터가 무너져 내렸습니다.
사고 당시 공사현장에는 인부 4명과 덤프트럭 기사 등 5명이 있었지만 사고 지점으로부터 떨어져 있어서 인명피해는 없었습니다.
경찰은 인부 등을 불러 사고원인을 조사하고 공사현장 담당자를 불러 안전수칙 준수 여부를 조사할 예정입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