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확히 457명의 사람들이 함께 춤을 춰 기네스 기록을 달성했습니다.
지난 3일(현지시간) 멕시코에서 457명의 사람과 300여 명의 악사가 한 자리에 모였습니다.
멕시코 전통 복장 차림의 남녀 댄서들이 민속 음악에 맞춰 10분 동안 민속춤을 추는데, 기네스 측이 참가자 수와 춤을 춘 시간을 확인하고 기네스 기록을 인증했습니다.
멕시코에서는 이날까지 국제 멕시코민속대회가 열렸는데요, 이번 군무는 대회의 하이라이트로 주최측이 마련한 특별 이벤트였다고 합니다.
(SBS 뉴미디어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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