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명박 대통령은 4일 오전 추석에 앞서 경기도 이천에 있는 선영을 미리 찾아 성묘했습니다.
성묘에는 부인 김윤옥 여사와 아들 시형씨, 친형인 이상득 전 국회부의장 등 가족들도 동행했다고 청와대 관계자가 전했습니다.
이 대통령은 이번 추석 연휴에는 현재까지 별도의 공식 일정을 잡지 않고 청와대 관저에서 조용히 명절을 보낼 가능성이 높은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최대식 기자 기자
다른 기사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