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 뉴스

보령 배관공사현장서 근로자 매몰돼 숨져


구글에서 SBS뉴스 즐겨찾기 추가
대표 이미지 영역 - SBS 뉴스

3일 낮 2시쯤 충남 보령시 죽전동의 한 체육관 오폐수 배관공사 현장에서 흙이 무너져 내리면서 근로자 57살 이모씨가 매몰돼 숨졌습니다.

이씨는 지하 1.6m 아래에서 바닥을 파내는 공사를 하던 중 토사가 일부 붕괴되면서 화를 당한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경찰은 공사현장 관계자 등을 상대로 안전조치를 지켰는지 조사하고 있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광고
광고 영역
광고
이 시각 인기기사
기사 표시하기
많이 본 뉴스
기사 표시하기
광고
광고
광고 영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