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일 오전 10시 반쯤 경기도 광주시 삼동 한 주유소 앞 도로에서 57살 임 모 씨가 몰던 차량이 안전분리대를 들이받고 10미터 아래로 떨어지는 사고가 났습니다.
이 사고로 임 씨의 차량이 아래쪽 도로를 지나던 30살 진 모 씨의 차량을 덮치면서, 운전자와 동승자 등 모두 3명이 다쳤습니다.
경찰은 임 씨가 세차를 마치고 나오다 운전 부주의로 사고를 낸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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