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일 밤 10시쯤 경기도 광주시 실촌읍 부황리에 있는 2층짜리 주택에서 불이 났습니다.
이 불로 30대로 추정되는 남성이 온몸에 화상을 입어 병원으로 옮겨졌고 집 내부 158㎡가 전부 8천 5백만 원의 재산피해가 났습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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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일 밤 10시쯤 경기도 광주시 실촌읍 부황리에 있는 2층짜리 주택에서 불이 났습니다.
이 불로 30대로 추정되는 남성이 온몸에 화상을 입어 병원으로 옮겨졌고 집 내부 158㎡가 전부 8천 5백만 원의 재산피해가 났습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