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일 오전 10시쯤 경기도 포천시 사정리 부근의 한탄장 지류에서 다슬기를 채취하던 63살 이모 씨가 물에 빠져 숨졌습니다. 소방당국은 이 씨가 발을 헛디뎌 물에 빠진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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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일 오전 10시쯤 경기도 포천시 사정리 부근의 한탄장 지류에서 다슬기를 채취하던 63살 이모 씨가 물에 빠져 숨졌습니다. 소방당국은 이 씨가 발을 헛디뎌 물에 빠진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