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가 쪽방 55곳을 선정해 주거 환경을 개선하는 사업을 올해 말까지 완료합니다.
이미 상반기에 각 가구당 최고 100만원의 비용을 들여 22곳 쪽방의 집수리를 마쳤고, 하반기에 나머지 33곳의 수리를 진행합니다.
지난 6월 말 현재 서울에는 3천 5백여 개의 쪽방이 있는 것으로 파악됐으며, 서울시는 계속 쪽방 주거 개선사업을 확대할 방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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