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 뉴스

[영상] '스킨헤드' 소행? 나치 낙서 파문


구글 선호 소스에 SBS뉴스 추가
동영상 표시하기

유대인  대학살이 벌어졌던 폴란드의 한 지역에 나치당을 상징하는 낙서가 그려져 충격을 주고 있습니다.

2차 대전 당시, 나치에 의해 수백 명의 유대인이 산 채로 매장됐던 폴란드의 예드바브네 지역입니다. 유대인 대학살의 참담했던 역사를 자세히 기록한 상징물에 누군가 녹색 페인트로 낙서를 했는데, 낙서의 내용이 히틀러 친위대와 나치당의 상징이어서 더욱 충격을 주고 있습니다.

뿐만 아니라 낙서에 유대인 학살이 결코 유감스러운 일이 아니라는 내용을 덧붙여 극우 인종주의자의 소행이 아닐지 추측되고 있습니다.

(SBS 뉴미디어부)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광고
광고 영역
광고
이 시각 인기기사
기사 표시하기
많이 본 뉴스
기사 표시하기
광고
광고
광고 영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