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일 저녁 7시 50분쯤 서울 논현동의 신축공사를 하던 3층 건물에서 외벽을 둘러싸고 있던 벽돌이 갑자기 무너져 내렸습니다.
이 사고로 건물 주변에 주차된 차량 여러 대가 부서졌지만, 인명 피해는 없었습니다.
경찰은 벽돌 사이에 발라 놓은 시멘트의 접착력이 약해 건물이 무너진 것으로 보고 공사 관계자를 불러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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