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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이트라인] 2011년 09월 02일 - 클로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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받은 쪽에선 후보사퇴 댓가라고 합니다.

그런데 준 쪽에선 돈 얘기가 없었으며 그저 선의랍니다.

뭐 그건 그렇다치고 부디 개인 차원에서 마련된 돈이기를 바랍니다.

그래서 진보진영이 단체로 비난 받는 일은 없어야 되겠습니다.

나이트라인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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