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지방경찰청은 오는 14일까지 추석연휴기간 특별교통관리를 합니다.
경찰은 교통경찰관과 협력단체 회원 1천 540명, 순찰차 264대, 교통 오토바이 75대, 헬기 1대 등을 고속도로 국·지방도 상습정체 구간, 공원묘지 주변 도로 등에 배치해 차량 소통을 돕고 사고 예방 활동을 벌입니다.
추석 연휴 전인 2~8일에는 재래시장, 백화점, 대형마트 주변 180곳에 교통경찰을 집중 배치해 끼어들거나 꼬리물기 방지 등 소통 위주로 관리합니다.
9~14일에는 경부·서해안·영동 등 주요 고속도로 IC 주변과 혼잡구간 등 73곳을 선정해 교통관리에 나섭니다.
또한 사전 우회로 안내, 문자전광판, 페이스북, 트위터 등을 통해 실시간 교통정보를 제공해 교통량이 분산되도록 유도할 방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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