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 뉴스

송영진 전 의원, 지난 4월 감금·공갈 혐의 실형


구글에서 SBS뉴스 즐겨찾기 추가
대표 이미지 영역 - SBS 뉴스

송영진 전 국회의원이 도박단과 공모해 해외에서 피해자를 감금하고 위협한 혐의로 최근 실형을 받은 사실이 뒤늦게 알려졌습니다.

서울남부지법 형사11부는 지난 4월 해외에서 도박빚을 진 피해자를 감금하고 위협한 혐의로 기소된 송 전 의원에 대해 징역 1년을 선고했습니다.

송 전 의원은 지난 2008년 9월 중국에서 사기도박으로 빚을 지게 된 피해자 김모 씨를 다른 도박단원과 함께 현지 호텔에 가두고 1억5천만원을 송금하라고 위협한 혐의로 기소됐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광고
광고 영역
광고
이 시각 인기기사
기사 표시하기
많이 본 뉴스
기사 표시하기
광고
광고
광고 영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