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원자바오 총리는 물가안정을 최우선 과제로 하는 경제 정책방향을 변함없이 유지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원 총리는 총체적으로 따져 중국의 경제 현황은 양호하며 경제성장의 속도나 질, 구조 등도 개선되고 있다면서, 물가안정을 최우선으로 하는 거시경제정책을 계속 유지해 나가겠다고 강조했습니다.
중국 전문가들은 중국의 지난달 소비자물가지수 상승률이 7월보다는 낮아지겠지만 그래도 6% 가량의 높은 수준을 유지할 것이라고 내다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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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민주 기자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