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 뉴스

[날씨] 서울 낮기온 32도…주말 늦더위 꺾여


구글 선호 소스에 SBS뉴스 추가
동영상 표시하기

9월로 접어들었지만, 늦더위는 여전합니다. 화창한 날씨속에 볕이 뜨겁게 내리쬐고 있는데요. 특히 자외선이 매우 강한만큼 차단에 각별히 신경쓰시는게 좋겠습니다.

폭염주의보도 경기와 남부 내륙에서 이어 충청 내륙까지 확대됐습니다.

이 지역은 기온이 33도를 웃돌겠는데요. 내일까지 30도를 웃도는 더위가 계속되겠지만, 이번 주말에는 늦더위의 기세가 한풀 꺾일것으로 예상됩니다.

오늘은 전국이 대체로 맑아서 볕이 매우 뜨겁고 강하겠습니다.

낮기온은 서울 32도를 비롯해 어제와 비슷하겠고, 평년보다 4.5도가량 높겠습니다.

대구에는 폭염주의보가 내려져 있습니다.

현재 습도는 46 % 정도로 낮아졌지만, 기온이 32.5도까지 올라있는데요.

내일은 낮최고기온이 30도로 폭염이 한풀 꺾이겠습니다.

광고
광고 영역

이번주말에는 대체로 맑고 크게 덥지 않아서 나들이하기 좋겠고, 다만 토요일에 영동 지방에만 비소식이 있습니다.

태풍 탈라스는 모레 아침 일본 오사카 부근에 상륙한 뒤 동해 먼바다로 진출할것으로 예상됩니다.

태풍의 영향으로 내일부터 일요일 사이 남해와 동해상에 강풍과 함께 파도가 매우 높게 일것으로 예상됩니다.

현재 서울의 기온은 29.3도 입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광고
광고 영역
광고
이 시각 인기기사
기사 표시하기
많이 본 뉴스
기사 표시하기
광고
광고
광고 영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