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3대 편의점 제품 가격이 최대 31%까지 차이나는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한국소비자원이 훼미리마트와 GS25, 세븐일레븐 등 편의점 3사의 25개 생필품을 분석한 결과, 가장 비싼 상품은 GS25가 13개, 훼미리마트가 10개, 세븐일레븐이 2개로 나타났습니다.
소주의 경우 가장 비싼 편의점과 가장 싼 곳의 편의점 가격이 31%의 차이를 보여 가장 큰 차이가 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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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자동차공업협회가 추석 연휴를 맞아 차량 무상점검을 실시합니다.
협회는 오는 9일부터 14일 오전 9시부터 오후 5시까지 전국 고속도로와 국도 등에서, 엔진과 브레이크, 타이어 공기압 등을 무상 점검해주기로 했습니다.
소모성 부품은 무상으로 교환해주고, 고장 차량에 대해서는 긴급 출동 서비스도 해주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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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신증권이 저축은행을 인수해 만든 대신저축은행이 영업을 시작했습니다.
영업을 시작한 곳은 서울 논현동 본점을 비롯해 부산 해운대, 덕천동, 강원도 춘천 등 모두 11개 지점입니다.
대신저축은행은 개점을 기념해 모든 신규 및 재가입 고객을 대상으로 우대금리 0.3%를 포함한 5.3%의 특별 우대금리를 제공하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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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7월 전국 미분양 아파트가 3.6% 감소했습니다.
국토해양부는 7월 말 기준 전국 미분양 아파트는 7만 87가구로 전 달에 비해 3.6% 감소했다고 밝혔습니다.
특히 수도권 미분양은 2만 6천 3백 가구로 전달에 비해 3.1% 줄어들며 3개월 만에 감소세로 돌아섰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