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찰청이 오는 10일부터 시작하는 추석 연휴 기간 교통 대책을 발표했습니다.
귀성길 도로 상황은 연휴 첫날인 10일 오전 8시부터 11일 오후 4시까지, 귀경길은 추석 당일인 12일 정오부터 13일 자정까지 가장 혼잡할 걸로 경찰은 내다봤습니다.
이에 따라 경찰은 추석 연휴 주요 고속도로의 고속도로 진출부 9곳의 감속차로를 1킬로미터씩 연장해 본선 소통을 원활하게 할 방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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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성현 기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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