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선-금강산 시범국제관광단이 금강산에 도착했다고 조선중앙통신이 전했습니다.
중앙통신은 중국 연변조선족자치주 여유국 국장 김성문을 단장으로 하는 나선-금강산 시범국제관광단이 만경봉호 배편으로 고성항 부두에 도착했다"고 밝혔습니다.
관광단은 어제 나진항을 출발해 4박 5일 일정으로 관광하며 내일부터 본격적인 금강산 관광에 나설 것으로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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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한석 기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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