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안가에서 태풍 소식을 전하던 중국의 한 여기자가 중계 도중, 파도에 휩쓸릴 뻔한 순간이 포착됐습니다.
중국 남동부 저장성 해안에서 한 여기자가 생중계를 통해 11호 태풍 '난마돌' 소식을 전하고 있습니다. 잠시 후, 기자 뒤로 20미터 높이의 대형 파도가 몰려와 그녀를 덮칩니다. 지켜보던 사람들의 함성소리가 터지고, 하마터면 여기자도 순식간에 파도에 휩쓸릴 뻔 했지만 비틀거리며 가까스로 현장을 벗어납니다.
파도에 휩쓸릴 뻔한 여기자의 아찔한 순간, 함께 보시죠.
(SBS 뉴미디어부)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