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 뉴스

미, '아이린'으로 44명 사망…7조 5천억 피해


구글 선호 소스에 SBS뉴스 추가
동영상 표시하기

미국 북동부를 강타한 허리케인 '아이린'으로 지금까지 모두 44명이 숨지고 7조 5천억 원 상당의 피해가 난 것으로 집계됐습니다.

또 8백만 곳이 정전돼 비상 복구 체제에 들어갔고, 동부 연안 지역 철도는 여전히 끊긴 상태입니다.

미국 기상 당국은 아이린의 세력이 약화됐지만, 일부 지역에선 범람과 홍수 피해가 이어질 것으로 예상했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박세용 기자 기자 다른 기사 보기
광고
광고 영역
광고
이 시각 인기기사
기사 표시하기
많이 본 뉴스
기사 표시하기
광고
광고
광고 영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