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 뉴스

전병헌·김진애 "곽노현 '묻지마식 사퇴' 주장 안돼"


구글 선호 소스에 SBS뉴스 추가
대표 이미지 영역 - SBS 뉴스

전병헌, 김진애 의원 등 민주당 내 일부 의원들이 곽노현 서울시 교육감에 대한 '묻지마 식' 사퇴 주장에 반대 입장을 밝혔습니다.

전병헌 의원은 30일 트위터 글을 통해 "조급한 사퇴 압박으로 목욕물을 버리려다 아이까지 버리는 잘못을 범해선 안된다"며 "여론재판식으로 몰아가는 것은 적절치 않다"고 주장했습니다.

김진애 의원도 "민주당이 착한 컴플렉스에 빠져 곽 교육감에게 사퇴를 요구하는 등 즉각적으로 반응해선 안 된다"고 말했습니다.

이용섭 대변인은 이에 대해 "당내에서 일부 다른 목소리가 있지만, 곽 교육감에게 책임있는 처신을 요구하는 주장이 대부분이라"고 밝혔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허윤석 디지털콘텐츠기획위원 기자 다른 기사 보기
광고
광고 영역
광고
이 시각 인기기사
기사 표시하기
많이 본 뉴스
기사 표시하기
광고
광고
광고 영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