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5년간 종교나 개인 신념에 의한 입영·집총 거부자가 3천4백명이 넘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연도별로는 2006년 781명, 2007년 571명, 2008년 375명, 2009년 728명, 2010년 721명이고, 올해는 지난달까지 293명으로 집계됐습니다.
이들은 특정종교 신자가 대부분이며 불교 신자와 개인도 일부 포함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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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한석 기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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