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체·환경감지 센서가 부착된 개인 전투장구가 육군 병사들에게 보급됩니다.
육군은 병사들의 개인 전투장구를 오는 2025년까지 3단계로 나눠 개선, 단계적으로 보급할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개인전투 장구의 개선이 완료되는 2025년에는 통합 일체형 헬멧을 착용만 하면 주ㆍ야간 상관없이 전방을 감시하고, 헬멧에 장착된 음성송신기로 지휘부와 실시간 정보를 교환할 수 있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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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한석 기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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