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9일 오후 5시 반쯤 경남 창원시 진전면의 한 마을 야산에서 67살 황 모 씨 등 2명이 멧돼지에 물려 중태에 빠졌습니다.
경찰은 황 씨가 덫에 걸려 있는 멧돼지를 잡으러 갔다가 다쳤고, 58살 임 모 씨는 황씨를 구하려다 다쳤다고 밝혔습니다.
경찰은 실탄 3발을 쏴 멧돼지를 사살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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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9일 오후 5시 반쯤 경남 창원시 진전면의 한 마을 야산에서 67살 황 모 씨 등 2명이 멧돼지에 물려 중태에 빠졌습니다.
경찰은 황 씨가 덫에 걸려 있는 멧돼지를 잡으러 갔다가 다쳤고, 58살 임 모 씨는 황씨를 구하려다 다쳤다고 밝혔습니다.
경찰은 실탄 3발을 쏴 멧돼지를 사살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