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토해양부는 2009년부터 2개의 자동차 검사를 통합한 결과 600억원 이상의 절감효과를 거뒀다고 밝혔습니다.
국토부는 지난 2009년 3월 국토부와 환경부에서 각각 시행했던 자동차 안전도 검사와 배출가스 검사를 자동차 종합검사로 통합해, 지금까지 중복 과태료 400억원, 수수료 중복부담 100억원 등 모두 600억 원을 절감했다고 밝혔습니다.
또 평균 검사시간도 종전 60분에서 35분으로 단축됐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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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병희 기자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