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찰청은 29일부터 두 달간 불법 채권추심 등 사금융 시장에서 일어나는 불법 행위를 집중 단속한다고 밝혔습니다.
단속 대상은 조직폭력배가 사채업자 청탁을 받고 청부 폭력을 행사하거나 이자 명목으로 돈을 빼앗는 경우 등입니다.
또 영세상인이나 저소득 대학생, 유흥업 종사자 같은 사회적 약자들을 대상으로 한 고리 대부업도 단속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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