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장사 5곳 중 1곳이 올해 상반기 영업이익으로 빌린 돈의 이자조차 감당하지 못하는 것으로 집계됐습니다.
한국거래소와 한국상장회사협의회는 12월 결산 유가증권 법인의 21.3%가 번 돈으로 빚조차 감당하지 못하는 실정이라고 밝혔습니다.
이렇게 이자도 제대로 낼 수 없는 상장사는 지난해 상반기보다 23.4%나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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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재영 기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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