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 창원중부경찰서는 창원시 일대에서 상습적으로 금품을 훔친 혐의로 39살 주모씨를 구속했습니다.
주씨는 지난 15일 오전 5시쯤 창원시 성산구의 마산항 부두에서 선적 대기 중이던 35살 노모씨의 수출용 차량 2대를 훔치는 등 모두 6차례에 걸쳐 900만원 상당의 금품을 훔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경찰은 주씨를 상대로 여죄와 공범이 있는지를 수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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